[DEUS EX MACHINA]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 FW 입고.

안녕? 리오 왔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데우스(DEUS)가 드디어 국내 첫 매장을 오픈했다.

타국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해봤던 분들이 많기 때문인지

아무래도 모두 기대가 컸을 것이라 예상한다.

그래서 우리도 부랴부랴 인싸의 냄새를 맡아보기 위해서 다녀왔다.

 

DEUS 코리아의 스토어 네임은

DEUSFOUNDRY

이제는 필수품이 된 체온 측정기와 손 소독제가 우릴 반긴다.


 

입장 전부터 이미 바이크를 타고 오신 썽님들게서 진을 치고 계셨다.

바이크 모임에서는 아마도 이제 여기서 모여서 커피를 마시는 게 일상이 될 것 같다.

그럼 매장을 슬쩍 둘러보자.

의류와 서프보드를 구매할 수 있는 매장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바로 F&B 파트로 이동했다.


 

쩌기 보이쥬 어마어마합니다.

DEUS(데우스)니 역시 커스텀 서프보드와 바이크가 있어야겠지.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으로 몇 대의 커스텀 바이크도 만나 볼 수 있었다.

근데 뭐 우리야.. 스쿠터나 타고 뭐 그래서.. 바이크보다는 서프보드를 먼저 찾아다녔다.

2층으로!


 


익숙한 아트웍들이 모자이크로 꾸며져있다.


 


커스텀 바이크와 노란색 DEUS 서프보드.

자자 이 보드로 말할 것 같으면..


 


THOMAS SURFBOARDS의 토선생님께서 자유공원 서프보드를 방문해서

쉐이핑을 진행했던 Fish 서프보드다.


 

 


토선생님이 쉐이핑하고 간 서프보드를

마이클 황선생님께서 가좌공단의 하와이에서 마감을 진행해서 탄생한 서프보드다.

많이 컸쥬?

배다리에서 코 흘리던 시절이 어제 같은데..

이렇게 토선생님과 황레진선생님의 작업물이 DEUSFOUNDRY에 총 4대가 납품되었다.


 


커피숍에 딱 들어가면 보이는 보드 중 가장 왼쪽!


 



그리고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2대의 롱보드.

1대는 이미 팔리미~~


 


왔으니 커피는 마셔야지.


 


귀여운 코스터.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웠던 점은 햄버거나 기타 다른 종류의 음식들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방문 예정이 신 분들은 화장실은 꼭 한번 가보시길 권장한다.


 


콧구멍처럼 생긴 다이슨 드라이어와 벽면의 아트웍이 정말 멋지다.

그냥 손을 씻고 싶다.

코로나도 예방하고.. 뭐.. 좋겠지



 


자 그럼 구경 다 했으니 밥 먹고 가좌동 가자~~

그리고 가좌동에 오니 FW 시즌 제품이 도착을 했다.

많은 제품을 바잉하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론 레코드 라인이 너무 귀엽다.


 

 


이건 룩북이고 가좌룩북으로 패치를 해보자.

머피패치!


 

 


오 잘 어울려 꿀리지 않아.

예쁜 코치자켓이다.

뒤판에 자수가 어마어마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TIEDYE 스웻셔츠.


 


오 잘 어울려 꿀리지 않아.

예쁜 코치자켓이다.

뒤판에 자수가 어마어마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TIEDYE 스웻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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