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erntorp Clogs] 트로엔토프 입고.

안녕? 리오 왔어.

장마가 시작되었다.

어제는 비가 오는 기분 좋게 미나리전에 심장까지 차갑게 해줄 만큼 시원한 소주를 마셨다.

아주 행복했다.

오늘은 새로운 브랜드를 소개하려 한다.

일명 스웨덴 나막신 브랜드,

Troerntorp (트로엔토프)가 입고되었다.






이미 일본 쪽 무드의 브랜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익숙한 브랜드일 수 있다.



귀엽다.

먼저 간단하게 브랜드 히스토리에 대해서 살펴보자.



roentorp Clogs (트로엔토프)는 역사가 굉장히 오래됐다.

1907년을 시작으로 스웨덴 작은 마을 Troentorp에서 손수 만들고 있는 신발이다.

창립자인 August Johanssonwas는 로컬 신발장이에게 기술을 배웠다.

그렇게 회사를 시작하여 대를 이어 현재까지 같은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Troentorp Clogs (트로엔토프)는 나막신 스타일을 착용해야 하는 주방장, 간호사들이 긴 작업시간 동안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고안했다.

아치 지지대가 발 안쪽을 지지해 주고

오랜 시간 동안 착용하면 높아질 수 있는 습도를 잡아주기 위해 Alderwood를 사용하였다.

뽀송한 발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단순하게 생김새만으로는 보일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서프코드에선 다양한 모델 중에 가장 무난하며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릴 것 같은 2가지를 바잉 했다.




개인적으로 버건디 컬러가 숨진다.



스타일링은 어떻게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착샷을 준비했다.

가장 먼저 서프코드에서 판매 중인 HOUSE OF SUNNY 블랙 데님과 같이 매칭하면 정말 예쁠 것 같다.



실제로 룩북에도 Troentorp Clogs (트로엔토프) 제품을 착용했다.


어때유?

예쁘쥬?

집에 누구나 있을 법한 데님과도 매칭해도 아주 좋다.



이렇게!

요즘 같은 날씨엔 하늘하늘한 원피스와 착용해보자.



모두 여성용 사이즈만 준비되었지만

남자들도 히피너낌으로다가 멋을 낼 수 있다.



우쥬 노 마 네임 ~ 나우 엔 뽀레버~~

자, 그럼 이제 여름 가을 데님 팬츠에 뽕뽑아 보자.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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